
지난 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기욤 페트리와 실제 연인 송민서가 남대문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송민서 어머니와 함께 시장 나들이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신혼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기욤은 아기 옷을 보며 "아기 옷 진짜 귀엽다"고 감탄했다. 이에 송민서 어머니는 "그래. 얼른 아기부터 낳아"라고 돌직구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민서 어머니는 "난 민서 갖고 딸이라는 느낌이 오더라. 매일 잘 때 예쁜 사람 사진을 보고 잤다. 연예인 중 이혜숙 배우 사진을 봤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님과함께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