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걸그룹 에이프릴 리더 소민이 데뷔 3개월 만에 탈퇴 소식을 전한 가운데 멤버 나은이 2일 전 행사에서 눈물을 보인 일이 조명받고 있다.
9일 소속사 DSP 미디어 측은 에이프릴의 공식 홈페이지와 팬카페 등에 “에이프릴이 5인조 팀으로 재편됐다. 멤버 소민이 금일부로 팀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주말 창원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에이프릴의 마지막 무대가 주목받았다. 특히 에이프릴 멤버 나은은 갑작스레 무대를 하던 중 눈물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후 소민의 탈퇴 소식이 들려왔고 팬들은 나은의 눈물이 이같은 사태를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에이프릴 탈퇴를 결정한 소민은 지난 8월 '꿈사탕'으로 데뷔한 6인조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그에 앞서 '카라 프로젝트', DSP 걸그룹 퓨리티로 일본에서 활동했다.
한편 소민이 탈퇴한 에이프릴은 지난 8월 데뷔, ‘꿈사탕’으로 활약해 5인조로 재편됐으며 오는 11월 말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