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뭉쳐야 산다! 가족의 힘' 코너에서는 남대문 시장에 위치한 칼국수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되는 맛집은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4길에 위치한 '남해식당'(02-319-7245)다. 이곳은 30년 전통의 세 자매가 운영 중이다.
이곳의 대박 비결은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고 직접 손으로 만드는 정성과 우직한 성실함이다. 세 자매는 명절을 제외하곤 단 하루도 빠짐없이 오전 6시에 출근, 김치와 밑반찬, 음식에 필요한 갖가지 양념과 음식을 일일이 직접 만든다.
특히 반죽은 10시간 넘게 숙성시켜 쫄깃함과 탱글함이 살아있다. 또 각종 채소와 멸치를 넣고 끓인 깊고 시원한 육수도 일품이다. 밥을 시키면 냉면과 칼국수를 공짜로 주는 인심도 최고다.
푸짐한 양에 가격은 최저 5000원에서 최고 6000원으로 무척 저렴하다.
한편, 칼국수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9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