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쇼핑 지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인 에이미는 과거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3'에서 방송인 바니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에이미와 바니는 한 잡화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했다. 이날 바니는 200만원 어치 쇼핑을 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나타난 에이미는 가방 두개, 총 800만원 어치를 구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9일 경향신문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는 한 심부름업체를 통해 졸피뎀 20여정을 전달받은 혐의로 소환조사 됐다. 또 경찰은 에이미 등에게 졸피뎀 651정을 판매한 혐의로 심부름업체 대표 고모씨(46)도 함께 입건해 수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