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강원도 원주시에 짓는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에 진화한 설계기술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모든 가구는 맞통풍과 채광이 뛰어난 4베이 판상형 구조로 꾸며진다. 가구별 발코니 확장으로 서비스 면적을 최소 25㎡부터 최대 37㎡까지 제공하는 혁신 평면을 제공한다.
세탁 후 빨래를 바로 널 수 있는 원스톱(one-stop) 세탁공간과 음식물 저장소인 주방 팬트리도 마련된다. 드레스룸과 수납 공간도 강화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 6일 청약 1순위에서 평균 경쟁률 2.73대 1를 기록했다. 총 1243가구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