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크릿 메세지' 최승현이 악몽을 꿨다.
9일 방송된 TV캐스트 '시크릿 메세지' 4회에서는 최승현(우현 역)이 정유미(지수 역)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이날 우현은 첫사랑 지수의 꿈을 꿨다. 하지만 지수는 우현의 꿈 속에서 눈이 없어진 채 등장해 섬뜩함을 자아냈다.
이에 우현은 "왜 그 모습으로 나타난 걸까. 이유가 뭘까"라고 괴로워했다.
꿈해몽을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우현은 "헤어진 전 연인이 등장한 것은 그에게 다른 남자가 생겼다는 뜻이다"라며 되뇌이며 씁쓸해했다.
우현은 지수와의 지난날을 떠올리며 추억에 젖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시크릿 메세지'는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