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에이프릴이 리더 소민의 탈퇴를 확정, 5인조로 팀을 재정비한 가운데 최근 공개한 에이프릴이 숙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에이프릴은 최근 방송된 웹 리얼리티 ‘에이프릴이 간다’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에이프릴은 직접 요리를 만드는 모습부터 학교 쉬는 시간을 연상시키는 스케줄 활동까지 왁자지껄한 10대 소녀들의 풋풋한 일상을 모두 보여줬다.
숙소 촬영 분에서 에이프릴 멤버들은 자주하는 격한 몸 게임과 명랑만화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마스크팩을 붙인 모습까지 노출했다.
기존 무대를 통해 대중에게 보여줬던 청순 발랄한 에이프릴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 것. 현재 활동하는 멤버들 가장 어린 진솔은 자신의 피부 관리 비법도 소개했다.
에이프릴의 리얼리티 ‘에이프릴이 간다’는 월~금요일까지 오후 6시 네이버 V앱과 DSP미디어 공식채널을 통해 방송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