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대웅은 윤재훈 전 대웅제약 부회장이 지난 6일 보통주 1만8000주(0.16%)를 장내매도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윤 전 부회장의 지분율은 9.43%로 감소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대웅은 윤재훈 전 대웅제약 부회장이 지난 6일 보통주 1만8000주(0.16%)를 장내매도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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