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상감마마의 정체가 이현으로 드러나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와 창민의 셀카도 관심을 끈다.
에이트의 멤버이자 옴므의 이현은 지난 9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지컬 "고래고래"보고 왔습니다 또 뭐 대단한 사람 왔다고 창민이가 울고 난리네요. 그래 실컷울어라...대신 우리 10월2일에는 '울지말자' 절대!'울지말자'. 여러분들도 '울지말자'"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옴므 멤버 이현과 창민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현은 무덤덤한 표정으로, 창민은 종이로 눈물을 연출해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만 울어라 뚝!" "창민오빠 너무 귀엽다" "빨리 오빠들 노래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현은 8일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에서 상감마마로 출연해 코스모스와 가왕 결정전에서 대결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