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항공업과 관련 10월 여객수송은 급증했고, 화물운송은 점진적인 회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송재학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의 10월 수송지표가 호조세를 보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객수송은 전년동월대비 9.8% 급증했고 화물운송은 2.1% 증가로 안정적 수준을 보였다"며 설명했다.
이어 "메르스 관련 이연수요가 4분기까지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특히 여객부문에서 저비용항공사(LCC)의 선전이 두드러졌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