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몽키하우스’ 감금 여성들이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생생한 증언을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꽃들에 관한 인권 보고서’ 2부로 ‘몽키하우스’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날 ‘몽키하우스’ 감금 여성은 “거기서 몇 달을 거기서 썩었는지 몰라. 아주 험악했다”고 혀를 내둘렀다.
또 다른 여성은 “보건증이 있어야 했다. 여기 골목에 돌아다니려면”이라며 당시 성병에 대해 엄격한 관리가 있었음을 전했다.
한 여성은 “검진 패스가 없거나 그러면 (몽키하우스)로 잡아갔다”며 당시를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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