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먹거리 X파일'에서 돈가스 점검에 나섰다.
8일 방송되는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지난해 7월 '수제 돈가스의 진실 편' 그 후 1년을 주제로 돈가스 긴급점검에 나섰다.
1년 전 '먹거리 X파일'은 착한 돈가스를 찾아 헤맸으나 실패했다. 당시 김진은 "착한 수제돈가스를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하고 기다릴 것입니다"라고 약속했다.
제작진은 1년만에 재도전해 60일 간의 여정 끝에 착한 돈가스를 찾아나선다. 이에 앞서 제작진은 전국의 대형 돈가스 프랜차이즈와 무한리필 돈가스와 돈가스 가게의 긴급점검에 나선다.
돈가스에서 가장 중요한 고기는 어떤 것이 쓰이고 있는지, 튀김 기름은 잘 관리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 가운데 밀가루와 달걀 값은 물론 일손도 덜어주고 고기와 빵가루를 마법처럼 붙어 있게 만든다는 각종 첨가물로 이뤄진 '혼합 밀가루'를 발견해 정체를 파헤친다.
또 돈가스 소스의 비밀을 밝힌다. 돈가스 소스에는 우스터소스가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포인트다. 그러나 우스터소스는 캐러멜 색소와 각중 식품첨가물로 만들어져 있다. 이에 우스터소스를 쓸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펴본다.
제작진은 착한 돈가스를 찾기 위해 우선 시청자들이 추천한 돈가스 점검에 나선다. 전문가들과 함께 전국각지를 돌며 착한 돈가스를 다시 찾아보기 시작한 제작진이 과연 이번에는 착한 돈가스를 찾았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먹거리 X파일'은 8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