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마지막회에서 이지훈이 우희진에게 여전히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낸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에서 희성(정혜성)은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중대발표를 하나 할게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정기(길용우)는 사위들과 함께 설거지를 하며 여자에게 쥐어살지 말라고 당부한다. 하지만 현우(강성민)는 희성이 부탁하자 바로 과일을 그릇에 담으며 애처가의 면모를 바로 드러낸다.
우재(이지훈)은 지성(우희진)에게 전화를 걸어 "나도 그 자리에 가면 안돼?"라고 묻고, 인성(이수경)과 희성은 "형부가 아직도? 이제 형부 마음 좀 받아주라"고 언니에게 부탁한다.
애자(김혜옥)의 환갑잔치를 마련한 딸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희성은 그자리에서 중대발표를 선언한다.
'딱 너 같은 딸' 마지막회는 6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