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참가자 천단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단발머리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천단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발한다 그러면 말려주기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짧은 단발머리를 한 천단비는 프랑스 파리의 길거리를 걷는 도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피부와 함께 청순한 미모로 미소를 짓는 천단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단비는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백지영의 ‘여전히 뜨겁게’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