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쿠쿠전자의 신제품 공기청정기가 홈쇼핑에서 인기다.
쿠쿠전자는 신제품 공기청정기 ‘쿠쿠 인앤아웃(IN&OUT)’이 지난 10월 한달간 홈쇼핑에서 판매한 공기청정기 브랜드 중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쿠쿠 인앤아웃 공기청정기’의 판매 점유율은 70%이상을 넘었다. 이 제품은 5개 8단계 안심필터가 집밖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집안의 집 먼지와 동물 털, 생활냄새, 유해가스를 제거해 준다.
이 제품은 또 공기 중 오염 균을 제거해 깨끗한 공기로 바꿔주며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으로서 스마트 예약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전기낭비도 방지한다.
쿠쿠전자는 쿠쿠 인앤아웃 공기청정기 출시와 동시에 말레이시아와 중국 등 해외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쿠쿠전자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에 무척 고무적”이라며 “지난 30년간 축적되어온 쿠쿠만의 제품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종합생활가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쿠쿠전자는 지난 1일부터 전속모델 김수현과 함께 좋은 공기를 덮고 자면 아침이 다르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제품 ‘쿠쿠 인앤아웃(IN&OUT)’ 공기청정기의 ‘공기 좋은 집 만들기’ CF캠페인을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