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코리안리거의 다른 행보 … LA다저스 류현진 14일 귀국, 피츠버그 강정호는 플로리다서 재활훈련
[뉴스핌=대중문화부] 재활훈련 중인 두 메이저리거가 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
LA다저스 류현진은 14일 귀국하고 피츠버그의 강정호는 미국에 남기로 했다.
지난 5월 왼쪽 어깨 수술을 받은 류현진은 지난 10월 7일 첫 캐치볼 훈련을 시작, 5주간의 재활 훈련을 마친 뒤 14일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강정호는 따뜻한 플로리다서 재활 훈련을 계속 하기로 했다. 플로리다에 있는 구단 스프링캠프에서 몸을 다질 것으로 보인다.
강정호는 지난 9월 시카고 컵스전에서 코글란의 깊은 태클에 무릎 부상을 당했다. 소속팀 피츠버그는 “6~8개월 정도의 재활이 필요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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