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오봄 역의 송지은이 방송 시작부터 봉변을 당했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송지은은 3일 방송한 KBS ‘우리집 꿀단지’ 2회에서 과실주를 뒤집어쓰고 도둑으로 몰렸다.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송지은은 풍길당 새 술 시음행사에 나섰다가 이재준의 오해를 사 반지도둑으로 오해를 받았다.
온몸에 과실주를 뒤집어쓴 송지은은 “저기 CCTV 있으니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걸 증명할 수 있다”며 이재준을 붙잡았다. 송지은이 도둑인줄 알았다가 아니란 걸 깨달은 이재준은 몹시 미안해 어쩔 줄을 몰랐다.
한편 이날 ‘우리집 꿀단지’에서 송지은은 집안을 속이고 회사에 취직한 행세를 했다. 마이너스 5000만원에서 시작한 사회초년생 송지은이 출연하는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