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탤런트 공승연이 친동생 트와이스 정연의 생일 축하를 해 눈길을 끈다.
공승연은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이자 친동생 정연의 생일을 축하했다.
그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하는 내새끼 생일 축하해! 궁디팡팡"이란 귀여운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연이 한 식당을 배경으로 테이블 앞에 앉아 아래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식당 메뉴라도 보는 듯 진지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연이 귀엽다" "자매가 훈훈하다" "둘 다 너무 예쁘다. 미모는 유전인가" "정연 생일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연이 속한 걸그룹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OOH-AHH하게)'로 Mnet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은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조선 3대 왕 태종의 비, 해동갑족(10대 가문)중 황려 민씨, 민제의 여식 민다경 역으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