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예리가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에 캐스팅된 가운데 그의 화보가 화제다.
한예리는 최근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와 화보를 진행했다.
한예리는 홍대 인근의 한 숲과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산을 오르고 숲을 지나면서도 시종일관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고 화보 촬영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한예리는 아카시아 나무의 꽃잎을 뜯어 장난을 치는 등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다가도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다운 능숙한 포즈와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예리는 ‘데이즈드’와 함께 한 화보에서 탄탄한 복근과 가녀린 몸매 등을 드러냈으며, 인터뷰를 통해 최근 본 흥미로운 풍경들, 서울에서 위로가 되는 장소 등 배우뿐 아니라 인간 한예리
한편, 한예리는 MBC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의 주인공인 고양이 복길의 목소리를 맡게 됐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국내 최고 고양이 소재 드라마로,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종현(유승호 분)과 고양이 복길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상상고양이’는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