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카이스트 출신 스펙여왕 윤소희가 ‘문제적 남자’ 뇌섹남 김지석의 몹쓸(?) 애교에 팀이 되고 말았다.
윤소희는 1일 밤 방송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원조 뇌섹남들과 두뇌를 겨뤘다.
이날 ‘문제적 남자’에서 윤소희는 카이스트 출신 답게 공학적 지식과 놀라운 수학실력을 뽐냈다. 더불어 윤소희는 외국어 능력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제적 남자’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증기선과 연료 만들기가 조별과제로 주어졌다. 윤소희가 누구와 함께 짝을 이룰지 모두가 기대하는 가운데, 퀴즈를 많이 맞히며 윤소희의 환심을 산 하석진이 1차 지명을 받았다.
한 명을 더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윤소희는 누구를 고를지 고민했다. 순간 김지석이 손발이 오그라드는 애교를 보여줬고, 윤소희는 ‘멈춰야겠다는 생각에’ 지명하고 말았다.
한편 이날 ‘문제저 남자’에서 윤소희와 하석진, 김지석 팀이 만든 증기선은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