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한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은 해병 228기 임채무가 내레이션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해병대 출신 오종혁이 고된 군생활을 생생하게 증언(?)하는 장면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이 시작되면서 해병대 출신 연예인도 관심을 얻고 있다. 우선 가수 쪽에서는 남진과 이정, 오종혁이 해병대를 다녀왔다. 배우 중에서는 김상중과 현빈이 해병대 빨간명찰을 달았다. 방송인 김흥국 역시 해병대 출신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날 ‘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 돈스파이크와 정겨운은 지병과 팔 부상 등을 이유로 입대에 실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