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전인화가 백진희에게 과제를 냈다.
31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 17회에서 신득예(전인화)가 금사월(백진희)에게 새로운 과제를 냈다.
이날 방송에서 신득예는 금사월에게 미술사 공부에 대해 물으며 건축물에 예술 작품이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질문했다. 금사월은 "건축물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예술을 체험하게 하기 위해"라고 답했다.
이에 신득예는 "우리나라 건축물에 들어있는 그림들 중에서도 가치를 평가할 수 없는 수작들이 있다"며 "그중에서 건물의 가치를 높이는 그림 두 점을 알아와라"고 과제를 냈다.
신득예는 "골라온 그림들을 내가 구입할 생각이다"고 말했고, 금사월은 "내가 잘못 골라오면요? 그림값이 한두품도 아니고"라고 손사레를 쳤다.
그러자 신득예는 "신중하게 골라라. 기회는 한 번 뿐이다 자칫 잘못 선택하면 수백억의 돈이 공중으로 날라갈 수 있다"며 "모든 건 자기가 아는만큼 보인다. 자신감을 가지고 봐라"고 조언했다.
한편, MBC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