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낸시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아침9am부터 지금까지 non-stop~ ㅜㅜ 이젠 너무 춥고 피곤하다.. 우리 Try직원들과 마지막 행사장으로~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차 의자에 기대고 있다.
낸시랭은 피곤해 보이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잡티없는 피부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낸시랭은 30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