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는 가을 나들이에 적합한 바나나로 2입 낱개 포장 된 고당도 프리미엄 바나나 ‘스위트마운틴’과 사과 맛 바나나 ‘바나플’을 야외활동에 챙기면 체력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가을 산행 중 다리 경련 등으로 자칫 위급한 상황에 쳐할 수 있다. 이는 체내 칼륨 부족이 원인이다. 칼슘이 부족해지면 근육 경련을 비롯해 맥박이 불규칙해지는 부정맥, 손발이 저리는 심혈관 장애 등을 유발한다.
때문에 생 과일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인 예방법이라는 이야기다.
회사에 따르면 ‘스위트마운틴’은 필리핀 청정 산지에서 큰 일교차를 견디고 재배되어 일반 바나나보다 더욱 달콤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 ‘바나플’은 스미후루만의 독자 품종으로 사과의 영양과 상큼한 맛, 바나나의 든든함과 쫀득한 식감을 지녀, 등산 후 텁텁한 입맛에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일반바나나 보다 크기가 작아 부피 부담이 적다.
이외에 칼륨이 풍부한 간식으로 중간 크기의 토마토(444㎎), 복숭아(300㎎), 고구마(387㎎) 등이 있다.
차승희 스미후루코리아 마케팅 차장은 “바나나는 피로회복과 체력 보충에 좋은 과일”이라며 “스미후루는 ‘로즈바나나’·바나나의 왕 ‘감숙왕’ 등 5종류의 다양한 맛과 높은 영양의 프리미엄 바나나를 선보이고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스위트마운틴과 바나플은 신세계·롯데 등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