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99회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와 헤어지기로 결심하는 강문혁(정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문혁은 예령을 불러 “정리해”라고 말했다. 예령은 “뭐? 이혼? 아니. 절대 못해. 이혼하려면 당신 재산 반 내놓고 해”라고 발끈했다.
이에 문혁은 “나 혼인신고 안 했어”라고 폭탄발언을 했고 당황한 예령은 “그게 무슨소리야? 그때 한다고 했잖아?”라고 물었다.
문혁은 “내가 당신을 뭘 믿고 그 걸해? 당신하고 남이야, 아직. 그러니까 빈 몸으로 나가”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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