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해피투게더’는 29일 밤 11시15분 제421회 ‘성유리&김성균&지진희’ 특집 편을 방송한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원조 국민요정 성유리가 출연해 선물에 이어 스토킹까지 주변 남학교를 섭렵했던 학창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어 성유리는 “자신과 함께 한 남자배우는 초대박이 났다”며 공유, 현빈을 예로 들었다. 또한 ‘국민요정’인 자신을 지난 13년간 괴롭게 만든 ‘물건’을 공개했다.
특히 성유리는 “내 라이벌은 수지”라는 깜짝 발언과 함께 칼질 실력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범죄’연기는 이제 그만하고 ‘멜로’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명품배우’ 김성균은 ‘아이들의 대통령’ 뽀로로를 보고 눈물 흘린 사연을 털어놨다.
김성균은 “사실 배우 관두려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성균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인생 풀스토리를 들려줬다.
‘국민 불륜남’에서 ‘심장 폭행남’으로 거듭난 지진희는 최근 SBS ‘애인있어요’ 이후 ‘국민 불륜남’으로 등극했다고 털어놨다.
소문난 레고 전문가인 지진희는 “덴마크 레고 본사에서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며 못 말리는 레고 사랑앓이를 공개했다.
성유리, 김성균, 지진희와 함께 하는 ‘해피투게더3’는 오늘(29일) 밤 11시15분에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