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은 오는 30일 전라북도 전주에 있는 ′에코시티 더샵′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2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59㎡ 165가구 ▲84㎡ 559가구다.
주변에 중심상업시설과 공공청사부지가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늘찬공원과 완충녹지가 단지를 둘러싸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95만원이다.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17-9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