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인나가 글로벌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방부제 미모도 눈길을 끈다.
배우 유인나는 지난 2010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사랑하는 보고싶은 어이 황!"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5년전 풋풋한 모습의 황정음과 유인나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과거 사진 속 유인나와 황정음은 현재 모습과 별 차이가 없다. 오히려 현재가 좀 더 성숙하고 세련돼 관심을 끈다.
한편 유인나 외에도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시크릿 메시지'는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전세계적으로 서비스 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