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일일드라마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서이안은 28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저녁일일극 ‘우리집 꿀단지’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일일극 캐스팅 소식을 접하고 굉장히 걱정했다”고 전했다.
서이안은 “일주일에 다섯 번이나 시험에 오르는 것이라 긴장했는데 배우들과 대본 리딩을 하면서 마음에 안정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이안은 “현장에서 최명길 선배님 등 많은 선배님들이 도와줬다. 지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이안은 극중 배국희(최명길)의 딸이자 ‘풍길당’의 팀장 ‘최아란’ 역할을 맡았다. 26세에 수백억대 상속이 예약된 ‘풍길당’ 상속 서열 1위로, 부티나고 뒤티 흐르는 세련된 스타일이다.
한편, KBS 1TV 새 저녁일일극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가족을 지켜라’ 후속으로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