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프엑스 엠버가 블락비 박경과 의형제같은 의리를 과시했다.
엠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내 쌍둥이 브로 경이 ㅋㅋ#보통연애들어요빨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엠버는 박경과 똑같은 야구 점퍼를 입고 같은 포즈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다. 엠버와 박경은 1992년생 동갑으로 평소 절친한 사이임을 인증했다.
한편 엠버가 속한 에프엑스는 27일 0시 정규 4집 '4 Walls'를 발표하고 1년여 만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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