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따라잡기’가 공개된다.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가 201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다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일 첫 회부터 월화극 승기를 잡은 이후 지난 10월 20일 방송된 6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17. 6%, 전국기준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육룡이 나르샤’가 시청자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서기 위해 두 번째 스페셜 방송을 준비했다.
이번 ‘육룡이 나르샤’ 두 번째 스페셜은 ‘육룡이 나르샤 따라잡기’라는 제목으로 제작됐다.
부제는 ‘정도전을 찾아라’이다. 제목과 부제처럼 이번 방송은 오늘(26일) 방송되는 ‘육룡이 나르샤’ 7회까지의 스토리를 요약 정리한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놓친 사람은 쉽게, 이미 본방송을 본 사람에게는 숨은 이야기를 선사하며 향후 ‘육룡이 나르샤’의 보는 재미를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육룡이 나르샤 따라잡기’는 26일 ‘육룡이 나르샤’ 7회 본방송 직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를 끝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이성계(천호진 분), 정도전(김명민 분), 이방원(유아인 분), 분이(신세경 분), 이방지(변요한 분), 무휼(윤균상 분) 등 여섯 용(龍)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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