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닭갈비 맛집을 소개한다.
26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뭉쳐야 산다 가족의 힘' 코너 에서는 30년 전통의 닭갈비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되는 맛집은 강원도 춘천시 후평 3동에 위치한 '우성닭갈비'(033-254-0053)이다. 이곳은 9명의 대가족이 운영하고 있다.
이 집의 자랑거리는 중독성 있고 감칠맛 나는 양념이다. 다른 곳에서는 닭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우유에 재우지만, 이 집은 양념에 직접 우유를 넣어 제조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수급되는 신선한 재료로 그 맛을 더한다. 김치와 동치미 등 밭에서 직접 기른 재료로 담근다.
경력 30년의 1대 아버지가 유일하게 가족 중 비법 양념을 담당하고 있다. 가게에 필요한 배추, 무, 고구마는 사돈이 직접 재배해 제공한다.
또 닭갈비를 맛있게 볶기 위해 불의 세기를 3단계에 걸쳐 조절하며 양념을 1차, 2차에 나누어 넣고 볶는다.
닭갈비 외에 닭내장, 막국수 등을 즐길 수 있다. 닭갈비를 먹은 후 볶음밥, 애기밥 등도 별미다.
한편, 춘천 닭갈비 맛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6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