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히든싱어4’에 고 신해철의 도플갱어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 4회에서는 고(故) 신해철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 신해철 편 2라운드 미션곡은 ‘날아라 병아리’였다. 지난 2006년 발매한 넥스트 5.5집 수록곡으로 신해철이 최초로 죽음에 관해 이야기한 노래다.
김세황은 “공연 실황의 느낌을 녹음실로 그대로 가져왔던 시기였던 것 같다”며 3번에 신해철이 있을 거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신대철은 3번을 신해철이 아닌 사람으로 찍었다고 지목했다.
이후 등장한 ‘히든싱어4’ 모창자들의 모습에 패널들은 모두 충격에 빠졌다. 1번에서 고 신해철의 젊은 시절을 보는 듯한 모창 능력자가 등장해 탄성을 자아낸 것.
5번 모창 능력자 역시 고 신해철과 굉장히 비슷했다. 특히 고 신해철과 흡사한 태도, 옆선이 유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서는 “5번 모창자는 체형 하며 옆모습, 콧날이 비슷하다. 노래하는 태도나 분위기가 비슷하다”며 감탄했다.
넥스트 멤버들 역시 “옆모습 같은 것도 (신해철 씨와) 똑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