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SK이노베이션은 23일 진행한 3분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3분기에 전분기 대비 신규사업에서 상당부분 이익이 증가했다"며 "넥슬렌을 생산하는 사우디 사빅과의 합작사에 대한 기술료 이전 수입이 1100억원 가량이 되고, 소재나 배터리 사업에서 수익증가와 비용감소 효과 등이 있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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