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현지시각)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은 전일 대비 0.85% 오른 250.4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이를 코스피지수로 환산하면 2040포인트 수준이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62계약, 108계약 순매수했다.
NH투자증권은 이같은 영향을 받아 23일 국내 증시가 0.8%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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