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6~17일 이틀간 사회적 기업 월메이드 및 가회동 동사무소와 종로구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의 외벽 담벼락에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고 밝혔다.
현대건설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초등학교 담벼락에 벽화 그리기 뿐 아니라 낡은 담벼락도 보수했다.
재동초등학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초등학교인 서울 종로구 교동초등학교(189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교한 학교다. 1895년에 건립된 이 학교는 120년의 유서 깊은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 회사는 내달 종로구 창신동 낙산공원 인근에 있는 종로종합사회복지관 담벼락에 벽화그리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연간 1회 이상 지역사회 미관개선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