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이병국 청장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새만금 국제포럼’ 에 참석해 새만금 한중경협단지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청장은 환영사에서 “한중 경제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만금 한중경협단지의 성공적 추진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며 “새만금 한중경협단지가 한중간 경제협력의 첫 성공모델이 되고 한국과 중국이 세계경제를 움직이는 경제협력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성공적인 비전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한중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자주 마련하고 새만금을 글로벌 경제협력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