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현승민이 '슈가맨'을 통해 11년만에 방송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셀카도 눈길을 끈다.
가수 현승민은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오늘 갑자기 춥네요.. 수험생들도 고생 많았겠다. 다들 감기조심요망이용~"란 배려깊은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머플러를 두른 현승민이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 오른쪽 아래에 살짝 보이는 아우디 로고가 눈에 띈다. 또한 초근접 셀카임에도 굴욕없는 현승민의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현승민의 셀카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모습도 살짝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다. 짙은 쌍커풀의 큰 눈과 복스러운 코가 백종원을 닮았다.
한편 현승민은 20일 첫 방송된 JTBC '튜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11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