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파니가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서 공개한 스트레칭 동작이 주목받고 있다.
이파니는 과거 JTBC '여보세요'에 출연해 일명 '사랑을 부르는 뒤태' 자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사랑을 부르는 뒤태를 만다는 나만의 비법이 있다"며 요가에서 '고양이 자세'라고 부르는 동작을 시범을 보였다.
이파니는 엎드려 고양이 자세를 취한 뒤 엉덩이를 위를 올리고 허리 라인을 최대한 'U'자 형태가 되도록 만들었다. 이어 아래로 숙였던 허리를 위로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했다.
이파니는 "내 남편이 나를 보고 침대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자세"라며 "잠자기 전 꾸준히 하면 탄력 넘치는 힙라인이 만들어져 핫팬츠를 오래오래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 이파니가 15년 만에 재회한 어머니와 7박8일간 필리핀을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