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폴크스바겐코리아가 배기가스 조작 관련 디젤 차량 4484대를 추가로 리콜한다.
20일 환경부에 따르면 폴크스바겐코리아는 기존 12만1038대에 4484대를 추가해 총 12만5522대를 국내에서 리콜하기로 했다.
브랜드별로 보면 폭스바겐 3334대, 아우디 1150대다. 전체 리콜 대상 차량은 폭스바겐 20차종 9만5581대, 아우디 8차종 2만9941대다.
홍동곤 환경부 교통환경 과장은 “총 28종의 차종에는 변화가 없지만 당초 조사에 포함된 기간이 아닌 시기에 판매된 차량이 일부 포함돼 리콜 대상이 늘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