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도리화가'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안재홍이 수지, 송새벽, 이동휘 등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안재홍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도리화가 기대해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도리화가'의 감독 이종필과 함께 안재홍, 송새벽, 수지, 이동휘 등의 배우와 스태프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특히 홍일점인 수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리화가'는 198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수지)과 그를 키워낸 스승 신재효(류승룡)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수지는 여류소리꾼 진채선 역, 송새벽은 소리선생 김세종 역, 이동휘는 문하생 칠성 역, 안재홍은 문하생 용복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도리화가'는 오는 11월 25일 개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