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 정혜인과 이상숙이 회사일로 골머리를 앓는다.
20일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115회에서 지원(영민)은 엄마에게 원스식품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가자고 말한다.
앞서 안귀희(이상숙)는 예원(정혜인)에게 자신의 계주들에게 체인점을 내주기로 했다. 그러나 원래하기로 했던 점주들의 항의에 안귀희의 부탁을 들어줄 수 없게 됐다.
이 상황을 알게 된 안귀희는 “계주들에게 체인점 하나씩을 줬는데 이제 와서 이러면 어떡하냐. 내 체면은 뭐가 되냐”며 안절부절했다. 그리고 예원에게 “나 엄마다. 버리지말라”며 사정을 했다. 하지만 예원은 계모 안귀희의 부탁을 받아들일 생각이 없는 듯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예원의 계모 안귀희은 예원을 향해 마지막 칼을 겨눈다.
예원 역시 반격의 칼을 꺼내 들지만 엉뚱한 곳을 향하게 된다.
KBS1 일일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는 매주 월~금요일 밤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