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화제인 가운데, 배우 유아인이 변요한과 찍은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땅새앓이! 방지와 삼룡이. 땅새 삼한제일검. 육룡이 나르샤. 86클럽"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과 유아인이 어깨동무를 한 채 미소짓고 있다. 변요한은 탄탄한 몸매와 수염으로 상남자 매력을 선보이고 있고, 유아인은 장난기 가득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아인은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을 맡았다. 변요한은 땅새이자 훗날 삼한제일검이 되는 이방지 역이다.
특히 19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5회에서 이방원이 땅새를 찾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땅새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