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수현이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와 열애설이 나 화제인 가운데 그의 중국에서 인기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가수 채연은 지난 7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배우 김수현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그녀는 중국 내 한류 스타들의 인기에 대해 말하며 "어떤 드라마가 뜨면 그 드라마 남자 주인공이 톱이 되더라"며 "'별에서 온 그대'가 뜨면 김수현, 뭐가 뜨면 이민호 이런 식이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어 채연은 "내가 이런 얘기를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김수현은 손 한번만 흔들어도 억이 떨어지는 분이다"며 "나도 참 부럽다. 노래를 부르면 난리는 나지만 억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같은 키이스트 소속 김수현과 안소희가 열애설이 터졌다. 이에 소속사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