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중식당 맛집을 소개한다.
19일 방소외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살아있는 전설을 찾아 중식당을 찾아간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진진'(070-5035-8878)이다.
이곳은 중국 정통 만찬요리 전문점으로, 일반적인 짜장, 짬뽕, 우동, 탕수육 메뉴는 없는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나 호텔 중식당 대상해의 오너를 지냈던 40여 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왕육성 셰프와 10년간 호흡을 맞춰온 황진선 셰프가 운영하는 곳으로, 엄선한 요리 10여 가지만 제공된다.
특히 품질 높은 제철 식재료로 만들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원가를 낮춰 착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어 인기 맛집이다. 다른 중식당의 같은 메뉴와 비교했을 때 거의 절반 수준이다.
오향냉채, 대게살 볶음, 팔보채, 카이랑 소고기 볶음, 깐풍기, 멘보샤, 마파두부, 소고기 양상추 쌈, 물만두, XO볶음밥 등을 즐길 수 있다. 메뉴에 없는 음식이라도 주문하면 만들어주기도 한다.
또 회원제를 운영해 가입비 3만원을 내면 평생 회원이 돼 주류를 제외한 전 품목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중식당 고수의 맛집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