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9일 미세먼지 수치가 나빠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수지의 세안법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의 '424 세안법'이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연 아나운서는 세안 후 자연건조 해야 한다고 말하며 수지의 세안법을 언급했다. 영상을 통해 공개된 수지 세안법에서 수지는 "오랫동안 열심히 정성스럽게 씻어야 한다"며 "일명 424 세안법'을 설명했다.
수지는 클렌징 첫번째 단계로 4분 동안 오일 마사지 하는 법을 소개했다. 이 후 "2분 동안 거품 클렌징을 꼼꼼히 해야 한다. 오랫동안 문질러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4분 동안 물로 세안을 해야 한다. 이마 끝에 거품이 남을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해야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지는 "절대 수건으로 물기를 닦으면 안된다"며 "손으로 톡톡 쳐서 수분을 흡수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일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미세먼지 등급은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은 '나쁨', 그 밖에 지역은 '보통'으로 예상했다. 또한 호남권, 영남권은 늦은 오후까지 '나쁨' 수준이 계속돼 야외 활동시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