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9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로 원더걸스 출신의 배우 안소희와 열애설이 불거진 김수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상형으로 꼽은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과거 많은 매체와 인터뷰에서 그의 이상형으로 영국 드라마 '스킨스'의 에피 역을 맡았던 배우 카야 스코델라리오를 언급했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드라마 '스킨스' 출연 당시 진한 스모키 화장과 특유의 퇴폐미로 많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카야 스코델라리오와 안소희는 작은 얼굴과 눈매가 닮았다. 또 이들 차가운 고양이같은 매력과 분위기 역시 묘하게 닮았다.
한편 김수현은 19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의해 안소희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같은 날 김수현과 안소희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