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서희건설은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513억6070만원 규모의 충남 부여 코아루 공동주택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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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5.45%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8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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