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게임 및 철강사업을 하는 네오이녹스엔모크스(대표이사 박종희)는 유통기업 엠케이인터내셔날코프㈜(이하 엠케이)와 지난 17일 중국 사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오이녹스와 엠케이는 중국사업에 대한 유통사업과 사후면세점사업에 진출하기로 상호 제휴하고 실질적인 업무절차를 진행 중이다.
향후 네오이녹스엔모크스는 ▲중국석유생활망(CNPCLIFE)<유연역가(북경)과기유한책임공사> 유통사업 ▲중국 운남성 신추국영물류회사의 유통사업 ▲중국 관광객 대상 국내 면세점 및 사후면세점 사업 ▲국내 홈쇼핑 및 기업체 납품사업을 근간으로 다양한 유통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네오이녹스와 업무제휴를 맺은 엠케이는 10여년간 중국 정부기관 및 국영대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며, 석유회사의 수천만 명에 달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반상품을 독점 공급하는 석유생활망(CNPCLIFE)과 제휴해 한국상품을 독점 공급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네오이녹스 박종희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대 중국 유통사업을 전개하고자 한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중국 기업의 임직원 한국 견학자 또 중국 관계회사 산하의 여행사를 통한 한국 관광객에 대해 수출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사후면세점 사업을 부가로 진행하여 매출 증대 및 이익 창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