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육아맘을 위한 행사가 진행된다.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4일 서울 서래마을에서 생후 150일 전후 아기를 키우는 가족을 위한 ‘노발락 150일 파티'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노발락 150일 파티’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는 가족 파티로,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프랑스식 육아법에서 착안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포토존 이벤트와 아빠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및 아기를 위한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또한 참여 가족 모두에게 15만 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녹십자 관계자는“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법에서 착안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유익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참여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고, 참여방법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발락 제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